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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료지원인 글나눔#다시 일곱번째
관리자 | 2026-09-15 18:00:00 | 공지

이번 글은 동료지원인 분의 자작곡 노랫말을 공유해 주셨습니다~!

노랫말에 ‘극복한 사람’의 목소리보다는 ‘지금도 살아가는 사람’의 목소리가 담겨 있는 것 같아서

“내가 당신보다 잘 알고 있다”가 아니라,

“나도 파도 안에 갇혀본 적이 있고, 지금도 때로는 흔들리지만, 그래도 같이 걸어갈 수 있다.”라는 

메시지처럼 느껴져요.

이 노래는 자신에게 하는 이야기인 동시에 듣고 있는 누군가에게 건네는 응원인 것 같습니다.

 

힘들었던 경험을 단순히 아픈 기억으로 남겨두지 않고, 누군가에게 건넬 수 있는 언어와 노래고 만들어냈다는 것이 인상적입니다. 특히, '희미한 불빛'이라는 표현처럼 회복을 아주 현실적으로 바라보고 있어서 더 진심이 느껴졌어요^^

"나만 이런 파도 속에 있는 게 아니구나'라는 위로를 받는 것 같아요!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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