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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료지원인 글나눔#다시 네 번째
관리자 | 2026-07-08 13:36:51 | 공지

 

 

 

감사의 글이면서도 인간관계에 대한 성찰, 그리고 자기 수용에 대한 다짐을 담은 짧은 글이지만

"모두에게 인정받으려고 애쓰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?"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합니다.

 

돌이켜보면 귀인이란 내 삶을 완전히 바꿔준 사람이 아니라

힘들었던 순간에도 나를 믿어주고 포기하지 않았던 사람이었어요

그 믿음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.

 

 

이제는 나도 누군가의 삶에 작은 용기와 희망이 되어

받은 따뜻함을 다시 흘려보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