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안녕하세요~동료지원인 분들과 올해도 함께 걷게 되었습니다^^
작년 경기도 동료지원인 과정을 수료하신 새내기 수료자 분들의 얘기로 첫번째 글나눔을 시작하게 되었네요!
매번 다짐하고 계획하는 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흘려가지 않을지라도
계획을 세우며 지난날을 들여다 보고 앞으로를 꿈꾸는 일은 늘 설레입니다.
야무지게 살려니 체력도 달리고, 오래된 핸드폰처럼 일 하나 처리하면
어느새 배터리가 한 칸만 남는다면 '다른 삶의 방식으로 살아야 할 때인가 보다'하고 생각을 바꾸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.
26년은 게으름이 아닌 느긋함으로,조급함이 아닌 경쾌함으로,
주변의 것들과 어우러지는 행복한 삶의 속도를 만들어 나가시면 좋겠습니다...